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중국 광저우 중산대학에서 열린 한·중·일 3국 사회복지 학술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중·일 3국 사회복지 학술대회는 3국을 대표하는 사회복지학자들이 모여 동아시아 사회복지 현안들을 논의하고 사회복지의 발전을 위해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기 위한 자리다. 2018년 일본에서, 2019년 중국에서 개최됐으며 2020년에는 한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광저우 대회에는 숭실사이버대학교 정무성 총장(한국사회복지학회 회장)이 한국 대표로 참석해 발표를 진행했다.
정무성 총장은 기조 강연으로 ‘한국의 효율적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체계구축’이라는 주제로 한국의 선진화된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체계 정보화에 대해 발표해 많은 공감을 얻었다.
1997년 설립된 숭실사이버대는 정규 4년제 고등교육기관으로 2019년 현재 기독교대학으로서의 가치관을 확립하고 다양한 특화 교육과정과 장학제도를 마련해 100% 온라인 교육만으로 정규 4년제 학사학위와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의 다양한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는 12월 1일부터 2020 상반기 신입생 및 편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숭실사이버대 2020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 신청모집 기간은 2019년 12월 1일~2020년 1월 10일까지이며 합격자 발표는 1월 16일이다. 입학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숭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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