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동의대학교 대학원 보건의과학과 치위생전공 윤정원 박사가 10월 26일 서울대 치과병원에서 진행된 대한예방치과·구강보건학회 종합학술대회에서 포스터 우수상을 수상했다. 윤 박사는 ‘지적, 지체장애 환자의 맞춤 칫솔질 교육 증례보고’를 발표했다.
또한 동의대 치위생전공 김남숙 박사과정생은 11월 2일 단국대 천안캠퍼스 약학관에서 진행된 2019년 한국치위생학회 종합학술대회에서 ‘노인의 수면시간이 현존 치아 수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 발표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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