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중국 건국 70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문화예술공연이 30일 호남대학교 4호관 소강당에서 열렸다.
중국주광주총영사관과 광주·전남 중국학인학자연합회 공동주관으로 호남대, 전남대 등 광주·전남지역 7개 대학 중국 유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공연은 ‘나와 나의 조국’을 주제로 유학생들이 노래, 댄스, 서예 등의 문화예술을 건국 축하선물로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과 중국주광주총영사관 천지에 대리총영사, 중국 주한국 대사관 교육처 신리쥔 일등비서, 중국 주한국 대사관 교육처 짜이홍위엔 주임, 광주 차이나센터 조경완 센터장, 호남대학교 손완이 국제교류본부장 및 광주 전남 각 대학 국제교류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공연에서는 호남대 중국 유학생들의 댄스동아리, 노래동아리가 그동안 갈고 닦은 수준높은 기량의 공연을 선보여 행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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