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김승천 교수, 2019 대한민국 ICT 이노베이션 어워즈 과기정통부장관상 수상

백두산 / 2019-10-25 09:55:45
20여 년간 ICT 산학연계 과제 수행을 통해 연구 및 의료 IoT 신산업 개발
융합 기술의 학문적 정립을 위해 연구 및 학술 활동 꾸준히 진행
한성대 김승천 교수(좌)가 10월 24일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 ICT 이노베이션 어워즈(ICT Innovation Awards)’에서 최고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 한성대 제공)
한성대 김승천 교수(좌)가 10월 24일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 ICT 이노베이션 어워즈(ICT Innovation Awards)’에서 최고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 한성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 김승천 교수(IT융합공학부 사이버보안트랙)가 10월 24일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 ICT 이노베이션 어워즈(ICT Innovation Awards)’에서 최고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ICT 이노베이션 어워즈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한국지능형사물인터넷협회,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 전자신문,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이 주관하고 있다. ICT 융합 및 활용을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기업과 기관, 유공자에게 정부 포상을 제공한다.


김승천 교수는 20여 년간 ICT 산학연계 과제를 수행하면서 연구 및 의료 IoT 신산업을 개발했다. 또한 ICT 관련 국제학술대회를 조직·운영하면서 국제학술활동을 이끌었고, 기술 융합교육 국제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승천 교수는 “앞으로도 융합기술을 활용한 신산업의 탄생과 성장은 거스를 수 없는 커다란 물결이다. 기술 융합을 통해 새로운 영역을 도전적으로 개척해, 해당 영역을 확대하고자 한다”면서 “융합 기술의 학문적 정립을 위해 연구 및 학술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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