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대림대학교(총장 황운광) 언어재활과 학생들이 언어치료 및 재활 관련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언어재활과 추다빈 씨는 5일 열린 ‘2019 예비언어재활사 역량강화를 위한 아이디어 경진대회’ 언어재활 사례발표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추 씨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성인 지적장애 언어치료 임상사례연구(A case study of speech-language therapy using smartphone on an intellectually disabled adult)’로 포스터 발표를 했다.
추 씨는 "교내 언어재활센터에서 방학도 없이 두 학기 동안 일주일에 세 번씩 실습을 해야 하는 힘든 과정이었지만 언어장애 성인과 아동을 상담, 평가하고 치료하는 경험을 통해 언어재활직무수행능력이 보다 향상된 거 같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언어재활과 김민지 씨는 지난 8월 사단법인 한국언어치료학회가 전국의 언어치료 관련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습수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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