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총동문회장에 박신국 삼육식품 사장

이승환 / 2019-10-15 12:49:3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삼육대 제16대 총동문회장에 박신국 삼육식품 사장이 선출됐다. 임기는 2021년 10월까지 2년.


삼육대 총동문회는 지난 13일 정기총회를 열고 박신국 사장을 총동문회장으로 추대했다.


박 신임 회장은 1962년생으로 삼육대 경영학과(1989년 졸)와 삼육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단국대 대학원에서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삼육식품 재무실장, 상무이사, 부사장을 거쳐 2008년 사장에 선출된 이후 삼육두유를 건강음료 업계 선두주자로 이끌었다.


2012~2015년에는 삼육서울병원 부원장을 역임하며 의료사업 발전을 위해서도 헌신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승환 이승환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