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한국해양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사업단(단장 경갑수)은 지난 10일 대학 내 아라관 앞에서 ‘제2회 KMOU LINC+체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학생 3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해양을 누비는 드론 및 3D펜을 체험할 수 있는 ‘4차 산업혁명 기술 체험존’ △입학부터 취업까지 학생 밀착관리 시스템의 이용도를 높이기 위한 ‘Ocean ITS Navi System 체험존’ △유튜브를 통해 링크플러스의 다양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LINC+홍보 체험존’ 등 3가지 섹션으로 진행됐다.
경갑수 LINC+사업단장은 “LINC+사업단은 사회맞춤형으로 학생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콘텐츠로 많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며 “체험의 날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에게 꼭 맞는 교육 정보를 얻고 프로그램 참여 기회도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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