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국제디자인융합전문대학원은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미국 New York Institute of Technology(이하 NYIT)에서 김현성 LINC+사업단장 겸 산학부총장 인솔 하에 글로벌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는 현지 교수, 혁신기업 대표, NYIT 재학생이 참여했다.
한서대 디자인공학융합학과 재학생 중 2회에 걸친 심사를 통해 선발된 10명은 한서대와 석사과정 복수학위(dual degree) MOU가 체결돼 있는 NYIT와 함께 공동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NYIT대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해외 우수 교육기관과 워크숍 공동 개최로 다각적 씽킹 및 디자인 방법론 등 지식을 함양하고 ▲학생들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며 ▲미국의 디자인 시장‧교육‧환경 등을 직‧간접적으로 경험을 통해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 시야 확대를 하고자 추진됐다.
또한 소재 은행으로 불리는 Material Connextion, 창작공간인 Maker space, NY Now소비재 박람회 등을 방문해 선진기관의 역량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현지트렌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학생들은 NYIT Lyubov Nakonechna 교수의 디자인 마케팅 특강과 뉴욕혁신기업인 Supermass 투어와 뉴욕 현지 디자인전문가인 차태욱 소장의 디자인공학융합 선진사례 특강으로 쉴틈 없는 일정을 보내고 돌아왔다.
김현성 LINC+사업단장 겸 산학부총장은 수료증 전달식에서 “짧은 시간동안에 현지 심사위원들도 깜짝 놀랄 결과물을 만든 학생들의 창의력에 놀랐다"며 "미국 NYIT대와 함께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