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 2019학년도 후기 추가 신·편입생 모집

신영경 / 2019-07-22 15:05:48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는 7월 23일부터 8월 16일까지 1차 모집 결원에 한해 2019학년도 후기 2차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수능·내신 성적과 관계없이 자기소개(80%)와 인성검사(20%)로 선발하며,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 또는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문대 졸업 또는 4년제 대학에 재학하거나 졸업한 자는 2·3학년 편입학도 가능하다. 졸업 시 이들에게는 오프라인 대학과 동일한 4년제 정규 학사학위를 수여한다.

현재 대학 전체 재학생 중 75%가 장학 수혜를 받고 있다. 직장인, 전업주부, 학사편입자, 농어민, 영마이스터, 외국어우수자, 스포츠인재, 군·경·소방가족, 경희동문, 다문화, 후마니타스, 음악 인재를 위한 다양한 장학혜택을 운영한다.

이번 모집학과(전공)는 아래 사진과 같다.



앞서 진행된 2019학년도 후기 1차 신·편입생 모집에서는 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사회복지학부, ‘한국어문화학과’, ‘상담심리학과’와 더불어 2019학년도에 새롭게 신설 및 개편한 ‘소프트웨어디자인융합스쿨’, ‘미래인간과학스쿨’과 ‘한방건강관리학과, ‘금융부동산학부’ 및 ‘문화커뮤니케이션학부’에도 지원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

2019학년도 후기 2차 신·편입생 원서접수는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khcu.ac.kr/ipsi/)를 통해 PC 또는 모바일로 하면 된다. 입학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전화(02-959-0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70여 년 역사의 명문 사학 경희대학교의 전통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01년에 경희학원이 설립한 경희사이버대는 지난해 11월 13일 경희대와 MOU 체결을 진행했다.

경희대와는 이미 2001년부터 학점교류, 교원 공유, 캠퍼스 및 시설 공유를 함께 해왔다. 협약을 통해 ‘교육·연구 등 학술교류’, ‘학점 및 실습 등 학생 교육지원’, ‘콘텐츠·설비·시설 등 인프라 전반’, ‘교원 및 직원 교수’, ‘문화프로그램 공동 개최’, ‘기타 양교 발전을 위한 각종 교류·협력 분야’ 6개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경희사이버대 학생들은 경희대 교수진의 우수한 교육을 온라인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 경희사이버대는 지난 1월 10일 국내 최대 규모인 글로벌 스튜디오를 리모델링을 진행해 대담형 스튜디오, 스텐딩 스튜디오를 구축했다.


매년 운영강좌 800여 개와 300여 개의 정규학위과정 콘텐츠 신규제작과 다양한 비학위콘텐츠를 운영 및 제작을 진행하고 있어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은 7월 15일부터 8월 5일까지 1차 결원에 한해 2개 대학원 4개 전공에서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전공은 호텔관광대학원의 호텔외식MBA ▲ 관광레저항공MBA와 문화창조대학원 미디어문예창작전공 ▲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전공이다.

전형은 서류평가 40%(자기소개서 20%+연구계획서 20%)와 심층면접 60%로 진행된다. 국내·외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예정)한 자 또는 법령에 의해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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