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사회봉사단(단장 마석범)은 지난 12일 '제9차 사회봉사단 발대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용인송담대 사회봉사단은 학생, 교직원, 교직원 가족 등 약 100여 명으로 구성돼 있다. 봉사단은 ‘나눔과 배려의 봉사정신을 통한 사회기여 선도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역사회 공헌 파트너쉽 구축, 대학특화 사회공헌 활동 발굴 육성 등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대민분야 15개 유형, 사회분야 11개 유형으로 구분해 자아실현‧사회공헌의 대학이념을 실현하고자 체계적인 사회봉사 추진 체계를 갖추고 있다.
그 중 상반기에는 거동이 불편한 학생들을 위한 차량이동서비스, 지역사회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문화‧교육 봉사 활동, 지역사회복지시설 컴퓨터‧책상 무상 나눔 및 방역취약지역 방역봉사활동 등을 실시했다.
하반기에는 소규모 마을 공동체 주거환경 개선 활동(연탄봉사, 벽화마을 프로젝트), 김장봉사 및 다문화가정 인권‧공익 봉사활동 등 다방면에서 사회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마석범 단장은 “지역사회 협력‧기여 활동을 통해 용인송담대의 사회적 책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인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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