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식품영양학과 재학생,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동상 수상

백두산 / 2019-05-30 15:17:23
‘외식경영‧조리‧관광분야 창업 아이디어 제안’에서 수상
‘땅 속 뿌리, 根’, 뿌리채소를 활용한 메뉴 개발…노인영양식 모델 제안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이 5월 24일 (사)한국외식산업학회가 개최한 ‘2019 춘계학술대회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외식경영‧조리‧관광분야 창업아이디어 제안」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사진: 상지대 제공)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이 5월 24일 (사)한국외식산업학회가 개최한 ‘2019 춘계학술대회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외식경영‧조리‧관광분야 창업아이디어 제안」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사진: 상지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이 5월 24일 (사)한국외식산업학회가 개최한 ‘2019 춘계학술대회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외식경영‧조리‧관광분야 창업아이디어 제안」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식품영양학과 김진하(3학년), 이주희(3학년), 이소영(2학년) 학생(지도교수 이해영)은 ‘땅 속 뿌리, 根’이라는 제목으로 뿌리채소를 활용한 메뉴 개발을 통해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식생활환경 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노인영양식 모델을 제안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식품영양학과 최우정(4학년), 최윤혜(4학년), 원은지(3학년) 학생들이 출품한 ‘미래식량, 인식 변화 대안으로 고소애를 이용한 식품 개발’도 우수한 제안서로 평가돼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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