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기초과학 연구역량 강화사업 핵심연구지원센터(Core-Facility) 선정

오혜민 / 2019-05-30 14:09:57
대학 내 산재된 장비를 연구분야별로 집적화해 전문인력 배치·공동연구 지원하는 사업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지역혁신센터가 30일 교육부가 주관하는 ‘기초과학 연구역량 강화사업’ 중 핵심연구지원센터(Core-Facility) 조성지원 사업에 선정돼 9년간(정부지원 6년+성과활용 3년) 총 30억 원을 지원 받는다.


이번‘핵심연구지원센터 조성지원 사업’은 대학 내 산재된 장비를 연구분야별로 집적화해 전문인력 배치 및 공동연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한국교통대는 열-전기 핵심연구 지원센터(사업책임자 김일호)의 특정연구를 중심으로 대학 내·외부 연구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어순철 지역혁신센터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대학 내 연구 환경을 개선해 장비활용도와 연구효율성을 높임으로써 대학 R&D 역량을 향상시키고 효율적 연구 생태계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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