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묵) 총학생회는 지난 27일 건양대학교병원 11층 대회의실에서 바자회의 수익금을 건양대학교병원 소아재활센터 아이들을 위해 전액 기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건양사이버대 양희창 총학생회장, 송상우 총학생 부회장, 이재영 입학학생처장, 건양대학교병원에서는 구훈섭 대외협력실장, 성경모 대외협력팀장 등이 참석했다.
양희창 총학생회장은 “건양대학교병원 소아재활센터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이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사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재영 입학학생처장은 “후원금 전달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후원금이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아이들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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