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미래정치연구소·SSK 지역다양성과 사회통합 연구단, '민주주의의 두 얼굴' 단행본 발간

오혜민 / 2019-05-10 12:10:32
정치문제들에 대한 처방책을 책의 각 장에서 만나볼 수 있어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 미래정치연구소와 SSK 지역다양성과 사회통합 연구단이 2018년 지방선거 결과를 평가하고 이를 토대로 이번 지방선거의 성과와 과제를 진단해 더 나은 민주주의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단행본 ‘민주주의의 두 얼굴: 2018년 지방선거를 통해서 본 유권자, 정당 그리고 사회통합’(윤종빈·박지영 외, 푸른길)을 출판했다.


이 책은 총 2부로 이뤄져 있다. 제1부에서는 정당과 유권자의 정치참여를 주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나타난 정당의 역할과 유권자의 투표 행태를 살펴보고 제2부에서는 사회적 균열에 대한 사회적 통합을 모색하는 다양한 시도에 초점을 두고 살펴보고 있다.


심화되고 있는 이념 갈등, 대의민주주의의 약화, 세대 갈등, 지역주의 투표, 여성의 정치참여 부족, 남남갈등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정치문제라 할 수 있는데 이러한 정치문제들에 대한 처방책을 이 책의 각 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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