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지난 8일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에 계속사업(8차년도)으로 선정됐다.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은 전국 4년제 58개 대학이 선정돼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약 2억 원씩 최장 10년간(2012.3~2022.2) 총 20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임동건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 학생 지원 프로그램을 보다 활성화해 교육의 질을 제고하고 이를 대학 전체로 확산함으로써 우리대학 교육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근창 대표와 서윤길 불교학부 명예교수, 윤성이 총장, 기획부총장 종호스님, 김상겸 일반대학원장, 김애주 대외협력처장이 참석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