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가톨릭대학교(총장 원종철)가 ‘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중간평가에서 계속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은 고교교육 내실화와 학생 및 학부모의 입시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입 전형을 개선하도록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에는 ▲대입전형 단순화 및 투명성 강화 ▲대입전형 공정성 제고 ▲학교교육 중심 전형 운영 ▲고른기회전형 운영 ▲대입전형 운영 여건 ▲사업계획 및 집행 등의 항목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
가톨릭대는 이번 사업 선정을 바탕으로 대학 전공체험, 모의논술 운영 등 대입전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실시하는 한편, 고교교사 대상 대학 모의평가와 학생부종합전형 사례 박람회 등을 비롯한 대학 입시 전형 안내 프로그램 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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