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공전, 어버이 날 맞아 학부모 초청 행사 개최

임지연 / 2019-05-07 16:48:20
야구 경기 단체 관람 통해 함께 하는 시간 가져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진인주, 이하 인하공전)이 오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SK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를 관람하는 ‘2019 부모님과 함께하는 인하공전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


이 날 인하공전은 비서과 김보민 씨 어머님인 오현주 님의 시구를 마련했으며, 시타에는 진인주 총장이 나설 예정이다. 또한 애국가는 티삼스 장준영 씨가 제창하며, 인하공전 댄스동아리 IL.D.의 승리기원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인하공전의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약 650명의 단체관람이 예정되어 있는 ‘인하공전의 날’ 행사는 학부모와 학생들이 SK와이번스 선발 출장 선수들의 친필 사인을 받는 ‘스타팅 라인업’ 이벤트를 비롯해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위닝로드 타임’도 함께 한다.


SK 와이번스(대표이사 류준열)는 연고 지역 교육기관과의 지역 밀착을 통해 학생들의 건전한 여가선용을 권장하고 있으며, 인하공전은 SK와이번스와 뜻을 같이해 ‘인하공전의 날’ 행사를 준비했다.


SK와이번스와 인하공전은 2016년 5월 16일 산학협력 협약식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인천SK행복드림구장 홈경기에 관람하는 인하공전 학생 및 교직원들은 일반석에 한해 2000원이 할인되는 혜택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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