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호산대학교(총장 박소경)가 지역의 장애인들을 위한 재활운동에 재능을 기부하고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호산대 물리치료과 김상진 교수는 지역의 발달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영천시 장애인 종합복지관에서 ‘2019년 건강up 재활운동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장애인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영천시 장애인 종합복지관이 주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재활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김상진 교수는 “발달장애인의 신체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24일부터 10월까지 매달 넷째 주 수요일에 영천시 장애인 종합복지관에서 건강up 재활운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이번에 호산대 물리치료과의 건강up 재활운동교실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행복한 복지 공동체로 나아가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장애인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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