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 전문대 LINC+사업 1차 평가 통과

신영경 / 2019-04-26 10:16:14
2021년까지 2단계 사업비 추가 지원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가 '사회맞춤형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에서 1차 평가를 통과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지난 25일 LINC+ 사업 1차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발표 결과 한국영상대를 포함한 총 46개교가 LINC+ 육성사업 1차 평가를 통과했다.


LINC+ 육성사업은 대학의 산학협력 역량을 강화해 지역산업 혁신을 지원하고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학의 책무성을 높이기 위해 우선 2년간 지원하고 그 후 단계평가를 거쳐 향후 3년간 지원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국영상대는 '산학협력 고도화형' 부문에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1년까지 2단계 사업비를 추가로 지원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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