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파울루 대학 총장단, 성균관대 산학협력단 방문

백두산 / 2019-04-25 17:47:35
샌드위치 교육시스템 실현·한국학 연구자 육성 기반 조성 위해 방문
브라질 상파울루 대학 바앙 아고삐앙(Vahan Agopyan) 총장단은 4월 24일 성균관대 산학협력단과 N센터(나노 및 뇌과학 중심 연구센터)를 방문했다.
브라질 상파울루 대학 바앙 아고삐앙(Vahan Agopyan) 총장단은 4월 24일 성균관대 산학협력단과 N센터(나노 및 뇌과학 중심 연구센터)를 방문했다.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에 브라질 상파울루 대학 총장단이 방문했다.


브라질 상파울루 대학 바앙 아고삐앙(Vahan Agopyan) 총장단은 4월 24일 성균관대 산학협력단과 N센터(나노 및 뇌과학 중심 연구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브라질 수교 60주년을 맞아 양국 간 교육 및 산학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상파울루 대학 총장단의 이번 방문은 한국에서 산학협력을 선도하는 대학과 현장융합형 산학협력프로그램인 샌드위치 교육시스템 실현과 브라질 내 한국학 연구자 육성의 기반 조성의 기회를 공유하고자 성균관대를 찾은 것이다.


신동렬 총장은 “중남미와 유럽을 아우르는 최고의 대학으로 평가받는 상파울루 대학교와 국제적 공동연구로 산학협력과 현장실습 활성화의 새로운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교의 교수와 학생들이 산업과 연계된 융합 교육을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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