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일본 취업·교류 프로그램 운영

오혜민 / 2019-04-17 15:50:29
2017년도 2학기부터 시작해 50명 수강, 취업반 참가자 9명이 일본계 기업에 취업하는 등 매년 취업자 꾸준히 배출
스파르타 일본어 프로그램 발대식
스파르타 일본어 프로그램 발대식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이상욱)와 사회맞춤형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 산학융합교육센터(센터장 이상현)가 공동으로 일본 공학계열 취업 및 일본 대학·기업과 교류활동을 수행할 학생을 위한 역량개발 증진 프로그램인 스파르타 일본어 프로그램 발대식을 지난 16일 산학협력리더스홀에서 열었다.


14명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수준에 따라 초급반·중급반·취업반으로 나눠 일본 원어민 멘토(일본 교류대학 학생)와 1:1 집중 회화 및 전문강사(울산 스루기월드어학원)의 강의를 통해 이론, 회화 및 취업관련 강의를 오는 30일부터 6월 4일까지 주 5일 매일 2시간씩 진행할 예정이다.


스파르타 일본어 프로그램은 2017년도 2학기부터 시작해 50명이 수강했고 취업반 참가자 9명이 일본계 기업에 취업하는 등 매년 취업자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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