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LINC+ 사회공헌센터, 학생공헌단(LINCUS) 4기 발대식

오혜민 / 2019-04-10 15:33:56
전공·재능 살린 프로그램으로 사회에 공헌해 나눔의 가치 실천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 LINC+사업단(단장 조홍래) 사회공헌센터는 지난 9일 울산대 학생들로 구성된 학생공헌단(LINCUS)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LINCUS란 LINC+사업단과 울산대 학생인 우리(US)가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는 뜻이다.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사회공헌 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역량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2017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학생공헌단은 전공 및 재능을 살린 프로그램으로 사회에 공헌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이번 학생공헌단 4기는 86명으로 총 15개의 팀으로 구성된다. 봉사단원은 전공과 재능을 살려 주거환경개선, 새터민 대상 멘토링, 울산 안내 책자 제작, 몰래카메라 범죄 예방 등 팀 별로 한 학기동안 정기활동을 하게 된다.
사회공헌센터장 주은수 교수는 “학생공헌단 활동에 적극 지원할 것이며 공헌단의 활발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 변화를 가져오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혜민 오혜민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