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산학협력단, 광역협력권산업육성사업 선정

오혜민 / 2019-03-29 11:51:02
“실버케어산업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 모은 만큼 실질적 성과와 공헌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산학협력단(단장 홍영기)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하는 2019년도 광역협력권산업육성사업 수행자로 선정됐다.
광역협력권산업육성사업은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제11조에 근거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광역시도간 자율협력으로 지역의 미래성장동력 육성과 지역 일자리 및 지역기업 매출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건양대 산학협력단은 홍익대 산학협력단, ㈜메리트 등과 함께 3개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번 사업에 도전했으며 4월부터 21개월간 관련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컨소시엄은 이번 사업을 통해 충남·세종의 생활의료기기 및 건강보조 식품관련 기업 등에 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해 연관 기업의 발전과 충남·세종 지역의 경제 발전, 나아가 실베케어산업의 확산에 기여하게 된다.
건양대 장윤승 사업단장은 “건양대와 홍익대, ㈜메리트 3개 기관이 실버케어산업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힘을 모은 만큼 앞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 성과와 공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혜민 오혜민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