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서순탁)가 운영하는 서울휴먼라이브러리는 ‘사람도서관’으로 도서관의 책처럼 사람책을 빌려 해당 주제에 대해 소통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매월 다양한 주제로 사람책과 소통하는 ‘월간 사람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소통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4월 사람책은 대한궁술원장 사람책 ‘장영민’ 씨다. 국궁의 역사, 전통 무예로서의 의미, 국궁 다루기 등에 국궁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로 4월 4일 오후 7시 서울시립대 100주년기념관에서 독자들과 소통한다. 평소 국궁, 활 등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서울휴먼라이브러리가 주최하는 모든 행사는 무료며 행사일에 사람책과 편하게 소통할 수 있다.
자신만의 주제로 누군가에게 교류 소통을 하고자 하는 누구나 사람책이 될 수 있으며 서울휴먼라이브러리 홈페이지(http://www.seoulhumanlibrary.org)를 통해 사람책이 되기를 희망하는 분들의 등록 신청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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