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서울대학교(총장 오세정) 총동창회(회장 신수정)는 오는 15일 오후 6시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 및 제21회 관악대상 시상식을 연다.
이날 관악대상 수상자로는 허남각 삼양통상 주식회사 대표이사 회장, 강인구 전 서울대 보건대학원 동창회 회장, 서유헌 가천대 뇌과학연구원 석좌교수 및 원장, 이희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장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서울대 발전과 동창회 활성화에 적극 기여하고 서울대와 동창회의 긍지와 명예를 드높인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부상으로 ‘VERITAS LUX MEA’ 황금메달(순금 30돈)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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