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대학일자리센터사업 평가 3년 연속 우수 대학 선정

신영경 / 2019-03-06 13:10:47
"지역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할 계획"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 대학일자리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18년 대학일자리센터사업 평가에서 우수평가(최고등급)를 받아 3년 연속 우수 대학에 선정됐다.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은 대학 내 학생 진로지도 및 취·창업지원 공간을 일원화하고 연계해 재학생 및 지역청년들에게 특화된 원스톱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고용노동부 사업이다.


가톨릭관동대 대학일자리센터는 2015년 10월 1일 개소한 이래 진로취업지원 로드맵 구축,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진로가이드 제작 배포, 청년고용정책 홍보 및 연계, 개인 맞춤형 상담서비스 제공 등 학생들의 진로발달과 취업지원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또한 지역청년고용거버넌스를 구축해 지역 내 타 대학에 찾아가는 진로취업 프로그램과 여대생을 위한 프로그램, 특성화 고등학생을 위한 진로취업 특강 등을 운영했다.


특히 지역거점대학으로서 지역청년을 위한 취업박람회, 직무박람회, 취업콘서트 등 진로취업행사를 개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금원 가톨릭관동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올해는 체계적 진로지도를 위한 진로교과 운영을 추진해 양질의 진로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청년들의 진로발달과 취업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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