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동원전력사령부, 예비전력발전 세미나 개최

오혜민 / 2019-03-04 11:11:35
4차 산업혁명시대에 부응한 예비전력발전 방안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 군사경찰대학(학장 이세영)은 2월 28일 동원전력사령부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에 부응한 예비전력발전 방안에 대해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는 건양대 산학협력단(LINC+)의 지원을 통해 산·학·연·군 협력차원에서 마련됐으며 대학 및 동원전력사령부 관계관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열린 토론을 펼쳤다.


4차 산업분야 전문가 6명이 발표와 토론자로 나선 이날 세미나에서는 AI, 빅데이터, 드론, 로봇,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등 첨단기술을 예비전력분야 활용 및 대학에서 전문가 양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제시됐다.


건양대와 동원전력사령부는 올해 8월 중 추가적으로 전국의 주요 예비군지휘관을 대상으로 첨단기술의 예비전력분야 활용에 대한 주제로 다시 세미나를 열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를 공동으로 주관한 동원전력사령부 구원근 사령관은 “전국 최고의 예비전력분야 특성화 대학인 건양대에서 이런 의미 있는 기회를 마련해줘 감사하며 4차 산업혁명시대의 변화를 예비전력분야에 잘 적용해 강한 예비전력으로 발전해 나가는데 더욱 힘써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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