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김등대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황창희) VERUM 교양교육연구소와 인문역량강화사업(CORE)단은 오는 25일 가톨릭관동대 대건관에서 도시건축가 김진애 박사를 초청해 '공간감수성을 장착해야 하는 이유'를 주제로 「제3회 관동인문아카데미」인문학 특강을 개최한다.
'관동인문아카데미'는 우수한 인문 콘텐츠를 지역민과 공유할 목적으로 2016년부터 매해 개최돼 왔다. 2018년에는 '통일의 시대, 인문학적 상상력, 미래를 돌아보다'라는 주제로 철학자 강신주 박사의 강연을 시작으로, 박광혁 의사, 고미숙 고전평론가, 주철환 아주대 교수 강연 등이 진행돼 400여 명의 강릉시민이 함께한 바 있다.
특강 강연자인 김진애 박사는 미국 MIT에서 도시계획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1994년 타임지가 선정한 '차세대 주목할 만한 인물 100인'에 선정된 바 있다. 18대 국회의원, 방송출연 등 도시건축가로서 민간과 공적 영역을 넘나들며 열정적인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번 특강 참여는 현장에서 무료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가톨릭관동대 홈페이지나 인문역량강화사업(CORE)단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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