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최진 기자] 목원대는 2019학년도에 총 1,870명(정원 내)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 중 수시모집에서 학생부교과(일반학생, 지역인재, 고른기회, 사회기여자), 학생부종합(목원사랑인재), 실기위주(일반학생, 특기자), 정원외[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졸업자,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대상자, 재외국민과 외국인(2% 이내)] 모집 등을 포함해 총 1,653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수시 전형별 모집인원은 학생부교과전형(일반학생 838명·고른기회 9명·지역인재 180명·사회기여자 17명), 학생부종합전형(목원사랑인재 173명), 실기위주전형(일반학생 309명·특기자 23명)을 선발한다.
또한, 정원외 선발은 학생부교과전형[농·어촌학생 52명, 특성화고교졸업자 10명,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30명, 장애인 등 대상자 약간명, 재외국민과 외국인(2% 이내) 2명], 실기위주전형(농·어촌학생 10명) 총 104명을 선발한다.
전형요소별 반영비율은 학생부교과(일반학생) 학생부 80% + 면접 20%, 학생부교과(지역인재) 학생부 100%, 예·체능계열은 학생부와 실기고사를 반영해 선발하는 반면, 음악대학 및 만화·애니메이션과는 특별히 실기고사 성적 100%로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성적 반영방법은 음악대학 및 만화·애니메이션과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반영 교과 수는 총 4과목이며, 반영교과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교과 중 교과목별 1과목씩 이수단위가 높은 학년별 4개 과목을 반영한다.
2019학년도에는 특별히 수시모집에 학생부 종합전형(목원사랑인재)을 시행한다. 총 27개 학과(부)에서 173명의 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전형방법은 단계별 전형이다. 1단계는 서류 100%로서 학생부(교과, 비교과)를 종합적으로 평가 해 모집정원의 5배수를 선발한다.
2단계는 면접으로, 1단계 서류전형에 합격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이 진행된다. 1단계 서류전형 성적 50%와 2단계 면접 성적 50%를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2018년 9월 10일(월)부터 9월 14일(금) 19:00까지 인터넷 진학어플라이(www.Jinhakapply.com)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수시모집 합격자는 정시모집에 지원할 수 없으며 기타 자세한 입학 상담은 입학관리과 ☎042) 829-7111~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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