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CKU 창의융합캠프' 개최

신효송 / 2018-06-04 16:25:42
공학·비공학 융합교육 체험하는 소통의 장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박창근)가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한국여성수련원 중강의실에서 '2018 CKU 창의융합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디자인씽킹 및 트리즈 학습을 통한 창의적 엔지니어 양성과 다학제간, 공학·비공학 융합교육을 체험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 공학 전공, 비공학 전공의 남·여학생을 섞어 6인 1조로 진행됐으며 36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팀별 작품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3팀, Creative상 1팀이 각각 수상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신정호(이트리즈) 대표는 디자인씽킹과 브레인스토밍 과정에 트리즈닥터 카드를 활용,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트리즈스토밍’에 관해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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