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인여자대학교(총장 류화선)는 25일 경인여대 스포토피아 3층 공연장에서 제26회 개교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태양학원 이사장 및 교수, 직원, 학생자치기구 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를 마친 후 봉아관으로 자리를 이동해 오찬을 가졌다. 식은 기념예배, 국민의례, 법인이사장과 총장 기념사, 교직원 포상 및 폐회사 순으로 진행됐다.
개교26주년 기념사에서 학교법인태양학원 오인탁 이사장은 “우리대학 구성원들은 앞으로 50년, 500년을 바라보고 우수한 여성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명문학교로 발돋움 하는데 한마음으로 노력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류화선 총장은 “새롭게 개교하는 마음으로 힘을 모아 정진해 나가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사장상 및 총장상은 ▲이사장상 최영호 교수(호텔&카지노과) ▲총장상 오주영 교수(스마트IT과), 김재훈 교수(산학협력처/단장), 김현경 교수(유아교육과), 권용성 직원(인사평가팀), 김미영 직원(산학협력처/단), 김유리 직원(총무팀), 보양델게르 조교(글로벌인재원), 김예림 총학생회장, 황수지 총대의원회의장 등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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