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최이준 교수, 제35대 한국고분자학회 부회장 선임

임지연 / 2018-03-15 14:08:19
"국제 교류 활성화 등 통해 학회 발전 이끌 것"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 화학소재융합공학부 최이준 교수가 제35대 한국고분자학회 부회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2018년 1월부터 1년간이다.


한국고분자학회는 1976년 창립돼 현재 5000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2200편이 넘는 논문이 봄․가을 총회에서 발표되는 등 국내 최고 수준의 학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간행물로는 국문논문집(폴리머)을 비롯해 SCI에 등재되는 영문논문집(Macromolecular Research), 기술소식지(고분자 과학과 기술) 등이 있다.


최이준 교수는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KIDS) 평위원과 LC연구회장, 한국고분자학회 지부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미국화학회 및 국제액정학회 정회원, 제22차 국제액정학술회의(ILCC 2008) 및 제1차 아시아액정학술회의(ACLC 2012) 조직위원, 제1회 및 제2회 한국-호주 조인트 심포지엄 및 제3회 한국-헝가리 국제공동 워크숍 조직위원장 등으로도 활약했다.


최 교수는 “한국과 호주 고분자 분야의 학자 간 교류 증진 등 국제 교류 활성화 등을 통해 학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임지연 임지연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