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광주보건대학교(총장 정명진)가 지난 2월 28일 광주보건대 벧엘관에서 2018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신입생 입학식에서는 정원 내 1113명, 정원 외 161명, 전공심화과정(4년제 학사학위과정) 221명 총 1495명의 신입생이 입학허가를 받았다. 특히 광주보건대는 2018학년도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해 7년 연속 신입생 충원율 100%라는 성과를 이루게 됐다.
이날 장학증서수여식에서 밝은미래장학증서는 간호학과 이승훈 씨에게, 성적우수장학증서는 물리치료과 김다희 씨에게 대표로 수여됐다.
정명진 광주보건대 총장은 “사회기반과 직업체계가 급변하는 시대에 창의와 융합을 기반으로 한 무한능력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광주보건대는 여러분이 날개를 펼치기 위한 도약대 역할을 할 것”이라며 “여러분은 그 도약대를 믿고 독수리 날개 짓으로 세상 속으로 더 높이, 더 멀리 도약해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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