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안은희 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2018년판 등재

임지연 / 2018-03-02 16:29:58
전통건축 문화적 관계망으로 해석하는 새로운 관점 제시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실내건축학과 안은희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8년판에 등재됐다.


안 교수는 2017년 A&HCI 등급인 ‘Korea Journal’(유네스코 발행)에 한옥의 대문을 문화경관으로 해석한 논문 ‘A Study on the Characteristics of Hanok Gates from a Cultural Landscape Perspective’을 게재하는 등 전통건축을 문화적 관계망으로 해석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건축공간을 레비나스의 환대, 라깡의 욕망, 푸코의 권력 등 인문학적 담론으로 해석하는 다양한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안 교수는 실내건축학과 내 나눔봉사 소학회 ‘나누다’ 학생들을 지도해 해마다 성남시에 지역 어린이들과 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임지연 임지연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