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동대문구립 '다함 어린이집' 현판식 개최

임지연 / 2018-03-02 16:25:44
동대문구 전농동 래미안크레시티 대단지 내 위치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이 2일 동대문구 전농동에 위치한 래미안크레시티 다함 어린이집 현판식을 가졌다.


삼육보건대 아동보육과(학과장 문동규)는 지난 1월 18일 동대문구립 래미안크레시티 어린이집 위탁운영체 공모에 참여해 4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됐다. 이후 어린이집 이름을 ‘다함 어린이집’으로 지었고, 오는 8일 개원을 앞두고 있다.


다함 어린이집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동 래미안크레시티 대단지(2397세대)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1층 475㎡(143평)으로 넓고 쾌적한 시설을 자랑한다. 지난 어린이 모집에서는 1분 만에 79명 정원이 마감될 만큼 인기가 높다.


박두한 삼육보건대 총장은 “우리 대학이 위치한 동대문구에 어린이 집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친근하고 의미가 있다”며 “우리대학의 목표인 진심과 다함 어린이집이 결합해 ‘진심을 다함’이면 어릴 때부터 바른 인성이 길러져 아동보육과의 모토인 ‘좋은사람!, 좋은교육!’이 이루어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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