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일자리 창출 정책방향에 대한 토론회

신효송 / 2018-02-08 17:15:14
대학, 기업 간 일자리 창출 방향 논의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LINC+사회맞춤형 학과 중점형 사업단(전국 협의회 회장 김영미 상명대 LINC+사업단장)이 8일 여의도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LINC+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사업을 통한 대학과 기업의 상생협력, 일자리 창출 정책방향’이라는 주제로 발표 및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토론회는 LINC+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사업단 전국 협의회와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실(국회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의 주최로 마련됐다. LINC+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사업을 통한 대학과 기업의 산학협력과 4차 산업혁명시대의 일자리 창출 방향에 대한 정책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함이다.


김영미 단장의 사회로 진행된 토론회는 노웅래 의원의 개회사와 노규성 한국디지털정책학회장의 환영사,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과 자유한국당 김성태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 자유한국당 조경태 의원의 축사로 시작됐다.


주제발표는 김종재 단장(대구가톨릭대 LINC+사업단)이 좌장을 맡았다. 고혁진 교수(한국산업기술대)의 ‘LINC+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사업을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 및 일자리 창출 방안’, 이동현 단장(평택대 LINC+사업단)의 ‘LINC+사업을 통해 본 대학과 기업의 상생 : 일자리 창출’, 이경일 대표(솔트룩스 대표, 4차 산업혁명위원회 위원)의 ‘지능화시대, 미래인재의 조건’의 발표가 진행됐다.


이후 자유 토론에는 고영종 과장(교육부 교육일자리총괄과), 명승환 회장(한국정책학회), 박창환 과장(기획재정부 교육예산과), 조경호 회장(서울행정학회), 최종욱 대표(마크애니 대표, 아태지역ICT기구 부회장), 최창원 단장(배재대 LINC+사업단), 최태진 실장(한국연구재단 산학협력지원실) 등 정부 및 산·학계 주요 인사들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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