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기업 투자 유치로 창업지원 날개달았다"

임지연 / 2018-02-07 15:45:23
㈜페이스메이커스와 투자자금 지원 및 창업기업 육성 협력 협약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가 기업으로부터 창업 활성화를 위한 투자금을 지원받아 창업 지원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전북대 창업지원단(단장 권대규)은 ㈜페이스메이커스와 지난 6일 기업 지원을 위한 투자자금 지원과 창업기업 육성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페이스메이커스는 투자자금 2억 원을 전북대 창업지원단을 통해 기업에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전북대 창업지원단은 유망 창업 기업 발굴을 통한 투자 활성화와 창업기업 육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전북대 권대규 창업지원단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은 우리 지역 창업 생태계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력과 투자를 지원해준 ㈜페이스메이커스에 감사하고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창업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더 좋은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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