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디자인대학과 글로벌 인문학부가 싱가폴 라살예술대(LaSalle College of the Arts)와 공동으로 2월 4일부터 9일까지 서울 동숭동 상명예술디자인센터에서 국제학생 협동 디자인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주제는 'The City : A Social Experiment'이다. 상명대 학생 12명과 싱가폴 라살예술대학 학생 21명, 양 대학의 교수 9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도시와 도시에서의 삶이 주는 의미, 자신들의 삶에 적합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 지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작품을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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