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충북대 개신문화관에서 ‘2018 고교생 초청 전공진로 박람회’를 개최한다.
박람회는 예비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전공 및 진로 상담을 통해 희망 학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8년째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공진로박람회는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72개 전 학과에서 교수와 조교가 직접 참여해 ▲1:1 전공 상담 및 학사 안내 ▲졸업 후 진로 ▲취업률 ▲장학금 ▲등록금 등 수험생들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2019학년도 충북대 입학전형 기본계획에 대한 설명회와 동아리 공연도 준비했다.
임달호 충북대 입학본부장은 “이번 박람회가 예비수험생들에게 학과 선택 및 진로 결정에 도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체계적인 진학준비를 통해 2019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좋은 결과를 거두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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