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전남대학교(총장 정병석) BK21플러스 지역어 기반 문화가치 창출 인재양성 사업단이 오는 5일 전남대 인문대학 이을호강의실에서 문화비평 글쓰기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BK21플러스 지역어 기반 문화가치 창출 인재양성 사업단은 지난 2013년부터 학술적·횡단형 글쓰기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특별강연을 개최하고 있다. 다양한 글쓰기 방법 강연은 학술적 글쓰기를 포함, 글쓰기 능력의 외연을 확장하고 질적으로도 우수한 글쓰기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특별강연의 강사는 서효인 시인이다. 특강은 '최근 출판의 동향과 글쓰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서효인 시인은 전남대 국어국문학에서 학·석사를 마쳤으며 지난 2006년 '시인세계' 신인상에 당선돼 등단했다.
서효인 시인은 지난 2011년 제30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하며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2017년에는 제25회 '대산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시집으로 '소년 파르티잔 행동 지침', '백 년 동안의 세계대전', '여수', 산문집 '이게 다 야구 때문이다', '잘 왔어 우리 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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