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 자유학기제 유공기관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임지연 / 2018-01-23 17:01:59
자유학기제 성공적으로 정착하는데 기여한 공로 인정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가 오는 26일 서초구 THE_K 서울호텔에서 열리는 ‘2017 자유학기제 성과발표회’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서원대는 교육부 진로체험기관인증 및 농산어촌진로체험버스 사업 참여 대학으로, 충북도내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 진로설계 능력 함양을 위해 우수한 교육인프라를 활용한 창의적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2017년에는 165개 프로그램에 총 6131명 학생들이 참여, 자유학기제가 성공적으로 정착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충북 농촌 읍면 지역 중학교를 배려해 소규모 단위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농촌지역 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생들에게 소중한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손석민 서원대 총장은 “현재 운영중인 전공체험 및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미래 직업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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