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가 2018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서울캠퍼스 7.08대 1(597명 모집, 4224명 지원), 천안캠퍼스 6.43대 1(648명 모집, 4166명 지원)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형별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로는 서울캠퍼스 나군 수능전형의 전기공학과 10.77대 1, 다군 실기전형의 조형예술학과 11.71대 1이었다. 천안캠퍼스의 경우 나군 일반전형(수능중심)의 문화예술경영학과 5.91대 1, 일반전형(실기중심)의 연극연기전공 31.71대 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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