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아주대학교가 자유학기제를 현장직업체험을 위한 기관 연계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10월 13일 아주대는 자유학기제를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연계해 현장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대상은 홍천중학교 학생 25명이었다.
프로그램은 김관우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종합분석검정센터 책임연구원이 ▲PTO성능시험 ▲엔진 성능시험 ▲작업기 승강장치 성능시험 ▲전도각 시험 ▲송풍성능시험 등을 설명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농업용 기계를 직접 확인하고 시승할 수 있는 체험도 진행했다.
김관우 연구원은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에게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 대한 새로운 진로 정보를 줄 수 있었다"며 "기회가 된다면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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