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건학 45주년 기념식 개최

박용우 / 2017-10-25 13:03:12
오는 26일 오전 10시 선문대 본관 6층 국제회의실

[대학저널 박용우 기자]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오는 26일 오전 10시 선문대 본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선문학원 석준호 이사장, 선문대 황선조 총장, 유기준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교직원, 학부모 및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학 45주년 기념식을 갖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세 자녀 이상 입학시킨 공로로 입학공로학부모 9가정에 대한 시상과 43명의 장기근속 교직원 시상이 진행된다.


애천(愛天)·애인(愛人)·애국(愛國)의 건학이념으로 설립된 선문대는 교육부 2015 대학구조개혁평가 최우수 A등급 획득을 비롯해 2016년 교육부의 ACE+사업, 올해 LINC+사업까지 선정되면서 중부권 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8년에는 이순신대로와 접하는 정문 진입로 및 교문을 완공, 선문 비전관 건립, 학생중심 공간 확대를 위한 리모델링 등 외적 변화와 더불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학생 맞춤형 교육을 더욱 강화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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