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 사회봉사센터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교내 분수광장에서 ‘가톨릭관동인 나눔장터 바자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가톨릭관동대는 각 부서 및 학과 소속 90여 명에게 900점 이상의 물품을 기부받았다. 한가위 민족 대명절을 앞두고 풍성한 나눔과 기부 축제가 성황리에 이뤄졌다.
또한 사회봉사센터에서는 바자회 행사 기간 동안 버스킹 공연을 진행했다. 바자회 행사 마지막 날에는 축제 현장에서 총장(천명훈), 특임부총장(김준식) 및 내외 귀빈, 교직원, 재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가톨릭관동인 나눔장터 바자회 ‘경매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총 판매수익금 300만 원은 이번 강릉 석난정 화재 진압 중 순직한 소방공무원 유가족에게 위로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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