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박용우 기자]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 프라임사업본부(본부장 정영기)는 지난 27일 영광 대마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자동차부품연구원 E-모빌리티연구센터(센터장 노기한)와 친환경자동차분야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모빌리티연구센터는 Electronic-Mobility(친환경 전기구동 방식의 1~2인 탑승을 위한 개인용 이동수단) 개발 및 산업 육성을 위해 정부와 업체가 지원하고 있는 연구센터이다.
특히 중소, 중견 부품업체 주도의 산업구조 활성화를 위한 기업체와 공동 R&D 수행, 고가 장비를 활용한 시험 및 평가 업무 지원, 기술자문 및 기술 교육뿐만 아니라 산학연 협력체를 운영하여 기술개발 등 기업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친환경자동차분야의 교육과정 운영 및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산업과 양 기관의 공동발전에 기여를 약속했다.
한편 교육부의 프라임사업은 사회변화, 산업수요에 대응하는 대학의 교육개혁을 통해 지역별 여건과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지역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전국 21개 대학이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광주지역에서는 호남대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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