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박용우 기자]'IF 2017'의 대학 파트너 연세대학교(총장 김용학)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신촌 연세로에서 ‘IF(Imagine Future) 2017’ 스타트업 거리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IF 2017’은 일상의 작은 변화를 통해 혁신을 이루고 있는 스타트업과 아티스트, 창작자 등 혁신가들이 모여 펼치는 최대 규모의 거리 축제다. 행사가 펼쳐진 이틀 동안 참가자들은 신촌역부터 연세대 정문 앞까지 450m 거리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디캠프가 주관하고 연세대, 서강대, 숭실대가 대학 파트너로 참여했으며 서울시, 서대문구, SBA가 후원했다.
‘IF 2017’ 행사는 도전하다, 먹다, 꾸미다, 즐기다, 배우다, 일하다 등 총 6개의 테마로 구성됐다. 특히, '도전하다'는 ‘세상을 바꾸기 위해 무엇에 도전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대학에서 창업을 지원받은 기업들이 참여했다.
연세대 창업지원단(단장 손홍규)은 “이번 IF 2017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 연대의 창업문화가 지역으로까지 확산되는 역할을 수행하고, 피부에 와닿는 일상의 주제를 통해 스타트업과의 대중과의 관계를 좁히고자 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스타트업과 대중이 호흡하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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