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김포대학교(총장 이돈희) 산학협력단과 경인항 김포물류단지협의회(회장 최태은)는 지난 14일 김포대에서 제1회 김포고촌물류단지 활성화를 위한 물류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김포시, 김포상공회의소, 김포고용복지+센터, 경인항 김포물류단지협의회 회원 기업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의 목적은 실질적 협력주체 관계자가 모두 참여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김포고촌물류단지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이날 포럼은 ▲글로벌 물류강국 건설을 위한 국가 융복합 물류플랫폼 발전전략(김학소 청운대 산업대학장, 前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 ▲경인항 김포물류단지협의회 소개(이명상 경인항 김포물류단지협의회 사무총장) ▲김포고촌물류단지 활성화를 위한 효율적 네트워크 구축(한광식 김포대 산학협력단장) 등의 발표가 진행됐다.
2017년부터 고용노동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김포대 산학협력단은 수도권 물류산업의 거점지역인 김포고촌물류단지 활성화를 위해 김포고촌물류단지 물류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 중이다.
한광식 김포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김포고촌물류단지 활성화 및 관련 기업체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지역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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