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KAIST(총장 신성철) 기술경영전문대학원에서 출간한 '스마트 테크놀로지의 미래'가 2017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 학술도서로 선정됐다.
대한민국학술원은 기초학문 분야 연구와 저술 활동 활성화를 목적으로 매년 ▲인문학 ▲사회과학 ▲한국학 ▲자연과학 등 4개 분야에서 우수 학술도서를 선정, 전국 대학과 연구소 등에 보급하고 있다. 올해는 인문학 분야 79종, 사회과학 분야 95종, 한국학 분야 40종, 자연과학 분야 73종 등 총 287종이 선정됐다.
'스마트 테크놀로지의 미래'는 권영선 KAIST 기술경영전문대학원장과 재학생, 졸업생 등 18명이 1여 년간의 연구회를 통해 집필한 서적이다.
KAIST 관계자는 "'스마트 테크놀로지의 미래'는 학생들이 재학 기간 배운 기술 기반 혁신 지식과 직장생활을 통해 쌓은 실무지식 및 경험을 토대로 정보통신 기술 기반 혁신 원천과 대표적 사례, 분야별 이슈에 대한 논의와 정책 제언을 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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