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재 분야 권위자 개리 본, 연세대 겸임교수로 취임

신효송 / 2017-05-23 15:38:31
오는 여름 '국제 상사 중재 과목'으로 강단에 올라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국제 중재 분야 권위자인 개리 본(Gary Born) 변호사가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2일까지 연세대학교(총장 김용학) 법학전문대학원 겸임 교수로서 강단에 오른다.


개리 본 변호사는 윌머 헤일(Wilmer Hale) 법률사무소의 국제 중재 팀을 이끌고 있다. 본 변호사는 600개 이상의 국제 상사 분쟁 사건에 참여했다. 챔버스 글로벌(Chambers Global)이 선정한 두 명의 'Star Performers' 중 한 명이다. 지난 2012년과 2014년에 이어 2016년에도 국제 법 센터(International Law Office, ILO)가 선정하는 'Client Choice Awards for Arbitration'을 수상한 바 있다.

개리 본 변호사는 연세대에서 국제 상사 중재 과목(International Commercial Arbitration)을 담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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